바꾸 고통의 존재

Vacu, the suffering being (spanish-korean)

Spanish version translated into Korean by Mihwa Jo and Singyu Kang (2008)
읽고 잊혀지는 시인이 있다. 그러나 읽고 더 이상 잊혀질 수 없는 시인이 있다. 그것은 우리들의 영혼의 건반을 두드렸기 때문만이 아니라, 마음 속으로부터 우리들을 감동시키고 우리들을 노천 한가운데로 데려다 놓았기 때문이다. 마넬 케랄트는 시인의 혈통을 유지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발견할 것은 철학적 시, 개인적 발견의 장편시, 정직한 연구 그리고 동시에 인간상태의 미숙함이라는 주의 사항들을 독자에게 보내도록 나를 허락한다.케랄트는 우리들에게 허공의 공포 앞에서 경작을 하게 한다. 그리고 절벽의 끝에서 우리들이 어디 있는지 우리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들의 삶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생각하도록 우리들을 혼자 두고 떠난다. 프란세스크 또랄바 로세요 (Francesc Torralba Rosell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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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ish-korean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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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rologue